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상담 후에 달라지는 숫자는 없습니다.
같은 홈페이지라도 가격에 들어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페이지 수, 문의 폼과 알림, 검색 등록, 수정 횟수, 도메인과 소유권. 이 다섯 가지가 포함인지 별도인지에 따라 견적이 갈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포함 범위까지 가격표에 그대로 적습니다.
랜딩페이지는 9월 1일부터 132,000원으로 돌아갑니다. 전체 결제 조건과 환불 기준은 주문·결제 안내에 있습니다.
도메인 첫해 등록비는 제작비에 포함됩니다. 이듬해 갱신비(연 2만원 안팎)부터 사장님이 도메인 업체에 직접 내십니다. 저희에게 나가는 고정비는 없습니다.
결제사 가입 신청과 서류 준비, 심사 대응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사장님은 서류 두 장을 주시고 본인인증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때 생기는 운영비는 실비 그대로 사장님이 결제사에 내는 방식이라, 저희가 중간에서 얹는 유지 마진은 없습니다.
기능이 약속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는 기간 제한 없이 무상으로 고칩니다. 무상 하자보수 기간은 랜딩페이지 1개월, 상업용 홈페이지 3개월입니다.
어느 업체와 하시든, 이 다섯 줄을 문서로 받아두시면 뒷돈이 없습니다.
일반 홈페이지 기준으로 없습니다. 도메인 갱신비만 이듬해부터 직접 내시면 됩니다.
접수하신 강점과 로고를 기준으로 기획한 첫 시안을 당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야간 접수는 다음 날 오전에 도착합니다.
괜찮습니다. 인터뷰로 정리해 드리니 그대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됩니다. 표시된 금액은 전부 부가세 포함입니다.